표적은 수용체가 아니라 수송체

SSRI는 세로토닌 수송체(SERT)를, SNRI는 SERT와 노르에피네프린 수송체(NET)를 막습니다. 시냅스 모노아민이 늘지만, 임상 반응까지는 하류 수용체 적응이 필요해 수 주가 걸립니다. 청년층 자살 사고 블랙박스는 두 계열이 공유합니다. 구조가 달라도 약리 종점은 재흡수 차단입니다.

SSRI 세 케모타입

플루옥세틴은 페녹시프로필아민이고 CYP2D6를 강하게 저해합니다. 설트랄린은 테트라린, 에스시탈로프람은 프탈란 S-에난티오머입니다. 선택성·상호작용·반감기가 이 골격 차이에서 나옵니다. ‘SSRI’라는 라벨만 보고 구조를 같다고 보면 맵이 무의미해집니다.

SNRI — 용량과 통증

벤라팍신은 저용량에서 SERT에 치우치고 용량이 오르면 NET가 열립니다. 짧은 반감기 때문에 중단 증후군이 뚜렷할 수 있습니다. 둘록세틴은 SERT/NET 균형과 당뇨신경병증·섬유근육통 적응이 있습니다. 가바펜티노이드(α2δ)와 통증 기전은 완전히 다른 층입니다.

맵과 브리지

/class/ssri-snri에서 다섯 약을 열고 한국어 모노그래프를 읽은 뒤, BioMoa CNS 탐색 페이지로 임상 프로그램을 잇습니다. 신경병증 통증이 주제면 /class/neuropathic의 가바펜틴·프레가발린과 혼동하지 마십시오.

Mechanism classe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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